장례 예절

문상

종교별 조문 예절

종교별로 조심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공통]

- 유가족을 붙잡고 오래 말을 시키는 것은 실례입니다.

- 상주, 상제에게 악수를 청하면 안됩니다.

- 상주가 어리다고 반말을 하는 등 예의 없이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 반가운 사람이 있어도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면 안됩니다.

- 목소리는 가능한 낮은 목소리로 조용히 대화하고, 문상이 끝난 후 밖에서 따로 이야기합니다.

- 고인의 사망 원인, 경위 등을 상세히 묻는 것은 매우 큰 실례입니다.

- 옛날에는 호상이라 하여 웃고 떠드는 일이 있었으나,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가급적 정적인 분위기로 위로만 건네야 합니다.

- 과도한 음주, 도박 등 소란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종교별]

’명복’은 불교 용어입니다. 기독교(개신교) 또는 천주교 장례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단어이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깊은 애도를 드립니다.

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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