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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객

상주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말.말.말.

상주에게 이 말만은 절대 금지!🤫

장례식에 조문을 가는 이유는 고인을 추모하는 마음도 있지만, 유가족을 위로하는 마음도 중요하죠.그래서 어떤 말로 위로를 해야 하는지 항상 걱정스런 부분입니다.

상주에게 해선 안되는 말.말.말

1. '안녕하세요' 금지

'안녕'이라는 단어는 '아무 탈 없이 편안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가족을 떠나보낸 사람에게 건내는 인사로는 맞지 않겠죠?

2. 상주를 너무 오래 붙잡고 말하지 않는다.

상주는 계속해서 장례를 살펴야 하고, 다른 조문객과도 인사를 나눠야 합니다.홀로 너무 시간을 뺏지 말아주세요.

3. 조문객이 너무 오열해서는 안된다.

조문객이 유가족보다 더 크게 오열하는 것은 다른 조문객들이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가급적 차분하고, 진지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합시다.

4. 돌아가신 이유를 먼저 묻지 않는다.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유족에게 돌아가신 이유를 묻는 것은 굉장한 실례입니다.

5. '호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옛날에는 특별한 지병이나 사고로 돌아가시지 않으면 '호상'이라는 표현을 쓰곤 했습니다만, 최근에는 이런 표현을 자제하는 추세입니다.

💡

기독교식 장례에 조문갔을 때 금지어

흔히 사용하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는 표현에서 '명복'은 불교 용어입니다.

명복 : 죽은 뒤 저승에서 받는 복
기독교식 장례에 조문가셨다면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등등 기독교식 용어와 표현을 사용해 위로합시다.

기독교식 표현이 어색하시다면 간단하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라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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