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p Image

정보

장례용품의 모든 것

처음 보는 용품들이 너무 많아요😫

크게 고인용품, 유족용품, 빈소용품으로 나뉘는 장례용품은 그 속에서 또 나뉘고, 금액도 다르기 때문에 장례가 처음인 고객님들은 이러한 것들을 고르기가 쉽지않습니다.


고인용품고인의 시신을 수습하고, 단장하고 모시는데 필요한 용품들 입니다.

💡

염습 후 고인을 모실 때 이용합니다. 다양한 재질이 있으나 우리나라는 목관을 사용합니다. 매장을 하는 경우 좀 더 두꺼운 관을 권하기도 하지만,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인데 과도하게 두꺼운 관이 필요한지는 생각해 볼 일입니다.

수의

원단은 중국에서, 제작은 한국에서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대마/아마 혼용을 사용하고, 저렴한 상품으로는 면과 합성섬유로 된 제품도 있습니다. 비단수의도 있지만 비용적인 이유로 잘 이용하지 않습니다.

유골함

장식이 가미되면 수백만원까지 갑니다. 하지만 산골의 경우에는 목함으로 충분하고, 일반적으로는 도자기함이 가격도 저렴하고 오랜 기간 보관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수시/염습용품

고인을 단장하고 모시는 과정에 필요한 용품입니다. 염보, 멧베, 베개, 습신, 한지, 탈지, 혼백, 공포, 예단, 초석, 운아, 폐백 등으로 그저 이런게 있다는 정도만 아시면 됩니다.


유족용품장례를 치르기 위해 유족이 필요한 용품을 말합니다. (휴대폰 충전기 같은 일상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포함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 상복

장례식에서 유족이 입는 옷을 말합니다. 현대식 장례에서는 남자는 검은색 양복에 흰 와이셔츠, 검은 넥타이를 착용하고, 여자는 개량한복 형태의 저고리를 착용합니다.


빈소용품

말 그래돌 빈소를 차릴 때 안에 들어가는 용품들을 말합니다.

💡 제단장식

고인의 사진을 중심으로 꽃으로 장식을 합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식의 규모가 30만원 부터 500만원 까지 천차만별입니다. 생화의 값을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많은 비용을 지불할 이유는 없지 않나 생각 합니다.

영정사진

죽음을 미리 생각하기 싫어하는 한국인의 정서상, 영정사진을 미리 준비한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없어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장례지도사가 유가족과 연락해 적절한 사진으로 준비해 드립니다.

헌화용 꽃

종교적인 이유로 분향을 할 수 없는 조문객도 많습니다. 이런분들을 위해 헌화용 꽃으로 국화를 준비해둡니다.

기타

위패, 부의록, 봉투, 향, 양초 등이 있습니다.

개인정보 입력없는 스마트 견적 시스템

원하시는 장례를 1분 안에 보여드립니다

장례비용 1분 견적

장례 무료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