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보훈상조를 믿고 가입 하신 게 있어 연락하니 저희들 보다 먼저 도착하여..."

"보훈상조를 믿고 가입 하신 게 있어 연락하니 저희들 보다 먼저 도착하여..."

2021. 5. 6.

2021. 5. 6.

 

영남대병원장례식장_장**님 이용후기

 

영남대병원장례식장 기본정보

 

■ 위치: 대구광역시 남구 현충로 170 ■ 빈소 수: 9 구 ■ 최소 평수 금액: 39만원 *1일 비용입니다. ■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예약 대행 번호: 1566-3585 보훈가족이셨던 고객님의 배우자께서 운명하셨다는 소식에... 저희 보훈상조의 장례전문지도사가 달려갔습니다. 그 사이 빠르게 사전장례컨설팅을 했지요. 유족분들의 요구사항에 맞춰 영남대병원장례식장의 예약 대행을 했습니다. 언제나 차질 없는 진행을 하고 있는 전문장례지도사의 성의에 유족분들이 걱정을 덜었다고 감사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에 감사함을 담아.. 고인께 조의를 표하며.. 장례 이용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영남대병원장례식장 진행사진

 

영남대병원 배너

영남대병원장례식장의 주차요금이 궁금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상주 차량은 5대까지 무료이며 조문객의 경우 장례식장 안내데스크에 차량 등록시 2시간 무료라고 합니다.

 

근조기

 

빈소

 

빈소를 선택할 때는 먼저 조문객을 짐작합니다. 조문객을 예상하며 가격과 평수를 헤아려보는 건 마냥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장례지도사가 도와드리고 있으므로 걱정하실 것 없지요. 빈소의 하루 사용요금은 39만원에서 150만원입니다. 저희는 유족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서 선택한 다음, 302호실로 안내해드렸습니다. 이 빈소의 하루 이용료는 820,000 원이었습니다.

 

 

기독교장례장례절차

고인께서는 기독교인이셨는데요. 기독교 장례도 저희가 절차대로 예법대로 책임지고 도와드립니다. 장례식장에서는 검은 상복으로 예의를 표하지요. 색색의 화사함을 고인께 양보하기 위함이지 않을까요? 그렇기에 저희는 제단장식에 늘 성의를 다 합니다.

 

 

영남대병원

장례전문 도우미분들은 한 분당 8시간 근무를 하셔서 총 32시간 도움을 드렸습니다. 이는 뉴클래식 상품의 특장점입니다. 이는 판매 종료된 상품이라 도우미 수가 같은 보훈스마트 상품을 추천드립니다.

 

 

 

염습관장식

 

기독교 장례에서 중요한 점은 1)염습과정에서 염의 과정은 생략하고 습의 과정을 꼼꼼히 거치는 것입니다.

 

​* 1 '습'이란 고인을 목욕시키고 수의를 입히는 것을 의미하고, 소렴은 고인을 옷과 홑이불로 싸서 묶는 것이며, 대렴은 고인을 아주 묶어서 관에 넣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습과 렴을 총칭하여 염습이라 함.

 

세밀한 장례지도사의 손길이 거친 후 고인은 관에 모시고 입관식을 진행했습니다. 노란색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고들 하죠... 노오란 꽃을 중심으로 여러 색을 옹기종기 모아보았습니다. 고인께서 편안히 영면하셨습니다...

 

 

영남대병원장례식장 이용후기

 

영남대병원장례식장

* 이 후기는 영남대병원장례식장에서 보훈상조로 장례를 진행한 고객님의 자필로 작성되었습니다 성함: 장 * * 빈소: 영남대병원 상품: 보훈 뉴클래식 행사일정: 21.1.5-7 갑작스럽게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어떻게 어려움을 치뤄야할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보훈대상이시다 보니 보훈상조를 믿고 가입 하신 게 있어 연락하니 저희들 보다 먼저 도착하여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장례기간동안 부족한 부분이나 궁금한 부분이 있는지 항상 챙겨주시고 도와주셔서 무사히 장례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

 

고객님, 기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삼일동안 저희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마음과 정성이 저 멀리 하늘까지 가닿기를 소망하면서 故이장희 시인의 시 하나 올리겠습니다.

 

 

동경의 비둘기를 높이 날려라.

흰 구름 조으는 하늘 깊이에

마리아의 빛나는 가슴이 잠겨있나니.

커다란 사랑을 느끼는 봄이 되어도

봄은 나를 버리고 곁길로 돌아가다.

밝은 웃음과 강한 빛깔이 거리에 찼건만

나의 행복과 자랑은 미풍에 녹아 사라졌도다.

사람 세상을 등진 오랫동안

권태와 우울과 참회로 된 무거운 보퉁이를 둘러메고

가상이 넓은 검정 모자를 숙여쓰고

때로 호젓한 어둔 골목을 헤매이다가

싸늘한 돌담에 기대이며

창 틈으로 흐르는 피아노 가락에 귀를 기울이고

추억의 환상의 신비의 눈물을 지우더니라.

봄날 허물어진 사구 위에 앉아

은실같이 고운 먼 시내를 바라보다가

물오른 풀잎을 깨물으며

외로운 위로 삼아 시 읊기도 하더니만

그마저도 을씨년스러워 인제는 옛 꿈이 되었노라.

아아 나의 고달픈 혼이여

잃어진 봄이 다시 오랴 감은 눈을 뜨고

동경의 비둘기를 높이 날려라.

     - 이장희 <봄 하늘에 눈물이 돌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에 대한 정보가 더 궁금한 여러분들을 위해 장례식 절차 0번, 사람들이 많이 놓친다는 것은? 상조 가입 상담은 받고 싶은데.. 어떤 걸 물어봐야 하나요? 장례지도사의 업무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