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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보훈] 5월의 독립운동가 비밀결사단 소녀회 선정

장례이야기

2021. 5. 25.

장성매, 박옥련, 고순례, 장경례 선생 이야기

 

소녀회

 

안녕하세요. 보훈가족 여러분! 이달의 독립운동가 소식을 전하는 건 아주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며 참배하진 못하여도 일년에 하루, 현충일에는 그 분들을 기억해야 하는 것처럼 저 보훈지기도 이렇게 5월의 독립운동가를 모시고 찾아왔습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5월의 독립운동가로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숨은 주역인, 소녀회를 선정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요. 소녀회, 이 단체는 어떤 일을 했던 걸까요?

 

여학생 주도의 비밀결사, 소녀회 결성

 

때는, 1928년 11월 광주여고에 다니던 학생들은 일제의 민족 차별 교육 등에 맞서 등교를 거부하며 동맹휴학을 전개하였고, 장매성 선생이 주도하여 박옥련, 고순례, 장경례 선생과 함께 '소녀회'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했습니다. 소녀회는 민족 독립과 자유 쟁취, 여성해방을 목적으로 매월 사회과학 서적을 학습하며 학생들의 항일의식을 고취시켰습니다. 불 같은 토론을 하셨겠지요. 하지만, 서적만 읽으며 이론적인 싸움을 한 게 아니었습니다.

서적, 독서회

소녀회, 광주학생독립운동 동참!

 

1929년 10월 30일 우리의 아픈 역사 중 한 날, 광주역 앞에서 한국인과 일본인 학생 간에 충돌이 있었습니다. 이는 도화선이 되어 11월 3일 광주에서 학생독립운동이 시작되었죠. 이 1,000 여 명의 학생들이 가세한 시위에 소녀회원들도 참여한 것입니다. 소녀회 회원인 장매성, 박옥련, 박현숙, 장경례 선생은 약국과 가정에서 붕대와 구급약을 가져와 부상 학생을 치료하고, 물주전자를 들고 쏘아다니면서 시위에 나선 학생들을 도왔습니다.

일제 경찰, 소녀회 맞서다

이때, 일제 경찰이 한국인 학생들을 긴급 체포하며 시위를 강경 진압했고, 분노한 학생들은 투쟁본부를 마련하여 2차 시위를 준비했습니다. 꺾을 수록 강해지는 우리 민족이니까요. 11월 12일 전개된 2차 시위에서 장매성은 시위에 필요한 격문 수천 장을 인쇄하여 시위현장에 배포했습니다. 또한, 11월 14일에는 소녀회 회원들이 다니는 광주여고보에서 독립가를 합창하고 만세!를 외치며 항일 투쟁을 이어나갔습니다. 이듬해 1월 15일에는, 서울에서 여학생 연합시위가 발발하고 동시에 광주에서 여학생 12명이 검거되면서 사회적 파장이 일었습니다. 이는 곧 전국적인 시위로 이어졌지요. 이러한, 학생독립운동은 전국의 삼백여 개 이상의 학교와 5만 4,000여 명의 학생들이 동맹휴교와 시위운동에 참여했으며, 3·1운동, 6·10만세운동과 함께 3대 독립운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렇듯, 여성독립운동의 새 길을 열어준 소녀회를 기억하기 위하여, 정부는 1990년 장매성·박옥련·박현숙·장경례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고, 보훈처는 소녀회를 5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한 것입니다! 어떤가요? 소녀회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그날의 힘찬 외침이 들리는 거 같지 않으신가요?

 

저는 그 결의에 찬 학생들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이대로 소녀회의 이야기를 끝마치기 아쉽네요.

 

그러면, 선생들의 연혁을 살펴보고​ 소녀회 결성 당시 장매성 선생의 주장문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각 선생의 연혁

 

장매성 선생

 

◆ 1911~1993, 전라남도 광주 ◆ 1928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조직 주도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박옥련 선생

 

◆ 1914~2004, 전라남도 광주 ◆ 1928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조직 주도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장경례 선생

 

◆ 1913~1997, 전라남도 광주 ◆ 1928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조직 참여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박현숙 선생 ◆ 1914~1981, 전라남도 광주 ◆ 1929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가입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태극기

우리는 세겹으로 압박을 받고 사는 인생임을 너희들은 아느냐! 첫째로 무산자이니 자본계급에게 짓밟히고 둘째로 xx이니 사람이나 xx에게 xx받고 셋째로 여자이니 남자들에게 시달리지 아니하는가. 우리가 이렇게 삼중으로 받는 압박을 벗어나서 인간다운 세상을 살자면 사회과학을 연구할 급무가 있지 아니한가.

 

소녀회 결성 당시 장매성의 주장중에서, 1928.11 <출처: 독립기념관> ​소녀회의 간절한 메시지네요... 이러한 포부를 가지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랑스러운 이 땅의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며 멋진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만세 삼창 대신, 건강 삼창을 외칩시다!]

 

 5.18의 주역, 윤상원 열사 이야기 상조 가입 상담은 받고 싶은데.. 어떤 걸 물어봐야 하나요? 장례식 절차 0번, 사람들이 많이 놓친다는 것은?

 

[이달의 보훈] 5월의 독립운동가 비밀결사단 소녀회 선정

장례이야기

2021. 5. 25.

장성매, 박옥련, 고순례, 장경례 선생 이야기

 

소녀회

 

안녕하세요. 보훈가족 여러분! 이달의 독립운동가 소식을 전하는 건 아주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며 참배하진 못하여도 일년에 하루, 현충일에는 그 분들을 기억해야 하는 것처럼 저 보훈지기도 이렇게 5월의 독립운동가를 모시고 찾아왔습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5월의 독립운동가로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숨은 주역인, 소녀회를 선정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요. 소녀회, 이 단체는 어떤 일을 했던 걸까요?

 

여학생 주도의 비밀결사, 소녀회 결성

 

때는, 1928년 11월 광주여고에 다니던 학생들은 일제의 민족 차별 교육 등에 맞서 등교를 거부하며 동맹휴학을 전개하였고, 장매성 선생이 주도하여 박옥련, 고순례, 장경례 선생과 함께 '소녀회'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했습니다. 소녀회는 민족 독립과 자유 쟁취, 여성해방을 목적으로 매월 사회과학 서적을 학습하며 학생들의 항일의식을 고취시켰습니다. 불 같은 토론을 하셨겠지요. 하지만, 서적만 읽으며 이론적인 싸움을 한 게 아니었습니다.

서적, 독서회

소녀회, 광주학생독립운동 동참!

 

1929년 10월 30일 우리의 아픈 역사 중 한 날, 광주역 앞에서 한국인과 일본인 학생 간에 충돌이 있었습니다. 이는 도화선이 되어 11월 3일 광주에서 학생독립운동이 시작되었죠. 이 1,000 여 명의 학생들이 가세한 시위에 소녀회원들도 참여한 것입니다. 소녀회 회원인 장매성, 박옥련, 박현숙, 장경례 선생은 약국과 가정에서 붕대와 구급약을 가져와 부상 학생을 치료하고, 물주전자를 들고 쏘아다니면서 시위에 나선 학생들을 도왔습니다.

일제 경찰, 소녀회 맞서다

이때, 일제 경찰이 한국인 학생들을 긴급 체포하며 시위를 강경 진압했고, 분노한 학생들은 투쟁본부를 마련하여 2차 시위를 준비했습니다. 꺾을 수록 강해지는 우리 민족이니까요. 11월 12일 전개된 2차 시위에서 장매성은 시위에 필요한 격문 수천 장을 인쇄하여 시위현장에 배포했습니다. 또한, 11월 14일에는 소녀회 회원들이 다니는 광주여고보에서 독립가를 합창하고 만세!를 외치며 항일 투쟁을 이어나갔습니다. 이듬해 1월 15일에는, 서울에서 여학생 연합시위가 발발하고 동시에 광주에서 여학생 12명이 검거되면서 사회적 파장이 일었습니다. 이는 곧 전국적인 시위로 이어졌지요. 이러한, 학생독립운동은 전국의 삼백여 개 이상의 학교와 5만 4,000여 명의 학생들이 동맹휴교와 시위운동에 참여했으며, 3·1운동, 6·10만세운동과 함께 3대 독립운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렇듯, 여성독립운동의 새 길을 열어준 소녀회를 기억하기 위하여, 정부는 1990년 장매성·박옥련·박현숙·장경례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고, 보훈처는 소녀회를 5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한 것입니다! 어떤가요? 소녀회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그날의 힘찬 외침이 들리는 거 같지 않으신가요?

 

저는 그 결의에 찬 학생들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이대로 소녀회의 이야기를 끝마치기 아쉽네요.

 

그러면, 선생들의 연혁을 살펴보고​ 소녀회 결성 당시 장매성 선생의 주장문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각 선생의 연혁

 

장매성 선생

 

◆ 1911~1993, 전라남도 광주 ◆ 1928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조직 주도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박옥련 선생

 

◆ 1914~2004, 전라남도 광주 ◆ 1928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조직 주도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장경례 선생

 

◆ 1913~1997, 전라남도 광주 ◆ 1928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조직 참여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박현숙 선생 ◆ 1914~1981, 전라남도 광주 ◆ 1929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가입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태극기

우리는 세겹으로 압박을 받고 사는 인생임을 너희들은 아느냐! 첫째로 무산자이니 자본계급에게 짓밟히고 둘째로 xx이니 사람이나 xx에게 xx받고 셋째로 여자이니 남자들에게 시달리지 아니하는가. 우리가 이렇게 삼중으로 받는 압박을 벗어나서 인간다운 세상을 살자면 사회과학을 연구할 급무가 있지 아니한가.

 

소녀회 결성 당시 장매성의 주장중에서, 1928.11 <출처: 독립기념관> ​소녀회의 간절한 메시지네요... 이러한 포부를 가지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랑스러운 이 땅의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며 멋진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만세 삼창 대신, 건강 삼창을 외칩시다!]

 

 5.18의 주역, 윤상원 열사 이야기 상조 가입 상담은 받고 싶은데.. 어떤 걸 물어봐야 하나요? 장례식 절차 0번, 사람들이 많이 놓친다는 것은?

 

[이달의 보훈] 5월의 독립운동가 비밀결사단 소녀회 선정

장례이야기

2021. 5. 25.

장성매, 박옥련, 고순례, 장경례 선생 이야기

 

소녀회

 

안녕하세요. 보훈가족 여러분! 이달의 독립운동가 소식을 전하는 건 아주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며 참배하진 못하여도 일년에 하루, 현충일에는 그 분들을 기억해야 하는 것처럼 저 보훈지기도 이렇게 5월의 독립운동가를 모시고 찾아왔습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5월의 독립운동가로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숨은 주역인, 소녀회를 선정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요. 소녀회, 이 단체는 어떤 일을 했던 걸까요?

 

여학생 주도의 비밀결사, 소녀회 결성

 

때는, 1928년 11월 광주여고에 다니던 학생들은 일제의 민족 차별 교육 등에 맞서 등교를 거부하며 동맹휴학을 전개하였고, 장매성 선생이 주도하여 박옥련, 고순례, 장경례 선생과 함께 '소녀회'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했습니다. 소녀회는 민족 독립과 자유 쟁취, 여성해방을 목적으로 매월 사회과학 서적을 학습하며 학생들의 항일의식을 고취시켰습니다. 불 같은 토론을 하셨겠지요. 하지만, 서적만 읽으며 이론적인 싸움을 한 게 아니었습니다.

서적, 독서회

소녀회, 광주학생독립운동 동참!

 

1929년 10월 30일 우리의 아픈 역사 중 한 날, 광주역 앞에서 한국인과 일본인 학생 간에 충돌이 있었습니다. 이는 도화선이 되어 11월 3일 광주에서 학생독립운동이 시작되었죠. 이 1,000 여 명의 학생들이 가세한 시위에 소녀회원들도 참여한 것입니다. 소녀회 회원인 장매성, 박옥련, 박현숙, 장경례 선생은 약국과 가정에서 붕대와 구급약을 가져와 부상 학생을 치료하고, 물주전자를 들고 쏘아다니면서 시위에 나선 학생들을 도왔습니다.

일제 경찰, 소녀회 맞서다

이때, 일제 경찰이 한국인 학생들을 긴급 체포하며 시위를 강경 진압했고, 분노한 학생들은 투쟁본부를 마련하여 2차 시위를 준비했습니다. 꺾을 수록 강해지는 우리 민족이니까요. 11월 12일 전개된 2차 시위에서 장매성은 시위에 필요한 격문 수천 장을 인쇄하여 시위현장에 배포했습니다. 또한, 11월 14일에는 소녀회 회원들이 다니는 광주여고보에서 독립가를 합창하고 만세!를 외치며 항일 투쟁을 이어나갔습니다. 이듬해 1월 15일에는, 서울에서 여학생 연합시위가 발발하고 동시에 광주에서 여학생 12명이 검거되면서 사회적 파장이 일었습니다. 이는 곧 전국적인 시위로 이어졌지요. 이러한, 학생독립운동은 전국의 삼백여 개 이상의 학교와 5만 4,000여 명의 학생들이 동맹휴교와 시위운동에 참여했으며, 3·1운동, 6·10만세운동과 함께 3대 독립운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렇듯, 여성독립운동의 새 길을 열어준 소녀회를 기억하기 위하여, 정부는 1990년 장매성·박옥련·박현숙·장경례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고, 보훈처는 소녀회를 5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한 것입니다! 어떤가요? 소녀회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그날의 힘찬 외침이 들리는 거 같지 않으신가요?

 

저는 그 결의에 찬 학생들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이대로 소녀회의 이야기를 끝마치기 아쉽네요.

 

그러면, 선생들의 연혁을 살펴보고​ 소녀회 결성 당시 장매성 선생의 주장문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각 선생의 연혁

 

장매성 선생

 

◆ 1911~1993, 전라남도 광주 ◆ 1928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조직 주도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박옥련 선생

 

◆ 1914~2004, 전라남도 광주 ◆ 1928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조직 주도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장경례 선생

 

◆ 1913~1997, 전라남도 광주 ◆ 1928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조직 참여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박현숙 선생 ◆ 1914~1981, 전라남도 광주 ◆ 1929년 학생비밀결사 소녀회 가입 ◆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때 부상학생 치료 및 시위 지원 ◆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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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겹으로 압박을 받고 사는 인생임을 너희들은 아느냐! 첫째로 무산자이니 자본계급에게 짓밟히고 둘째로 xx이니 사람이나 xx에게 xx받고 셋째로 여자이니 남자들에게 시달리지 아니하는가. 우리가 이렇게 삼중으로 받는 압박을 벗어나서 인간다운 세상을 살자면 사회과학을 연구할 급무가 있지 아니한가.

 

소녀회 결성 당시 장매성의 주장중에서, 1928.11 <출처: 독립기념관> ​소녀회의 간절한 메시지네요... 이러한 포부를 가지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랑스러운 이 땅의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며 멋진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만세 삼창 대신, 건강 삼창을 외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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