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보훈상조, 315 민주묘지 봉사활동 통해 국가유공자 예우 실천
2025. 6. 12.
“예우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국가유공자 전문 상조기업 보훈상조(대표 박선영)는 지난 5월 27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315 민주묘지에서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친환경 화분 헌화, 묘비 정비, 태극기 교체 등을 중심으로, 고인을 단정히 모시고 유공자 한 분 한 분을 진심으로 예우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315 민주묘지 측의 제안을 받은 뒤, 박선영 대표가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적극 추진을 결정하면서 보훈상조 임직원들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단순한 일회성 환경정비가 아닌, 국가를 위한 희생을 잊지 않고 기리는 ‘지속 가능한 실천’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현장에서는 전통적인 조화 한 송이를 올리는 방식 대신, 각 묘역마다 생분해성 화분을 배치하여 장기적으로도 자연을 해치지 않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헌화가 진행되었고, 묘비 옆에 퇴색된 태극기 깃발 또한 전부 새것으로 교체하여 고인의 명예를 보다 정중히 기렸다.
박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묘역에 꽃을 올릴 때에도, 그 마음이 지속되도록 책임 있게 설계하는 것이 진정한 예우라 생각했다”며, “보훈상조는 단순한 장례 절차 제공을 넘어서, 유가족의 기억과 존경심까지 지켜드리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보훈상조는 그간 국가유공자 장례에 특화된 서비스와 공공 협력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이번 5월 봉사활동 역시, 단순한 CSR 차원을 넘어 ‘유공자 예우 중심의 대외활동’으로 기획되어 보훈상조의 진정성을 드러내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앞으로도 보훈상조는 전국 유공자 묘역, 유가족, 보훈단체 등과 협력하여 실질적인 감동을 전하는 대외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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