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Top
  • 수의 선택이 어려우신가요?

    수의
    수의의 원단은 수십종에 이루며 크게 삼베수의, 한지수의, 인견수의로 나뉘는데요 이처럼 많은 종류의 수의의 금액은 천차만별이겠죠?

    실제로 수의는 최소 몇십만원부터 최대 몇천만원대까지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금액대의 수의가 존재해서 어떤 수의를 골라야할지 막막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의 가족이 입을 수의를 이제는 자신있게 선택할 준비를해볼까요?


    삼베(대마)수의

    삼베를 짜기 까지는 복잡한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삼베수의는 견고성과 항균성이 뛰어나고 수분과 열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이 뛰어나 시신이 백골이 되는 과정에 좋은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전통미도 가장 잘 살아나는 수의라고합니다. 가격은 평균 50만원 ~ 100만원 내외입니다.

     

    한지수의

    닥나무의 껍질로 만들어 100% 친환경 소재라는 점과 삼베보다 부드러운 재질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는 추세입니다. 가격은 평균 80만원 ~ 130만원 내외입니다.

     

    인견수의

    명주와 비단과 같이 견섬유에 속하는 고급원단입니다. 옛 왕실이나 양반가의 전통 수의에서 많이 사용한 소재로 전통성과 품위가 있는 수의입니다. 화장시 연소가 잘 되고 매장 시에도 완전 분해되어 환경오염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격은 평균 40만원 ~ 60만원 내외입니다.

     

  • 부음 아닌, 부고 합시다

    부고
    부음과 부고 모두 죽음을 알린다는 뜻으로 사전에 표기되어 있고 한자로 이해를 해도 ‘음’, ‘고’ 모두 알린다는 뜻이기 때문에 같은 말로 오해를 하는 분들이 많지만 부음과 부고는 엄연히 다른 말입니다.

    부음과 부고, 도대체 어떤 표현이 적절한 것일까요?


    부음

    고인의 사망에 대한 사실과 장례사항들에 대해서만 알리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사망사실에 대한 정보만 간결하게 알리는 것입니다.

     

    부고

    고인의 사망사실과 장례사항들을 알리면서 동시에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알리는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고인이 어떤 사람이었는가도 함께 알리는 것입니다.

     

    그럼, 올바른 표현은 무엇인가요?

    부음보다는 부고가 더 올바른 표현입니다. 부음이라는 말을 사용 한다면 고인의 간단한 정보와 사망에 대한 사실만 알리는 의미가 되고, 부고라는 말을 사용 한다면 고인의 사망에 대한 사실을 알리면서 고인이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알리는 의미가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장례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부음보다는 부고가 더 올바른 표현이지 않을까요?

     

  • 장례식장 시설이용료의 모든 것


    가장 최근 조사인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평균 장례비용은 1328만원으로 확인됩니다. 장례가 처음이라면 비싼 장례비용에 깜짝 놀라시는데요, 장례비용이 어디서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니 고객님들은 찜찜할 만합니다.

    장례비용이 비싼 이유는 식장 시설이용료, 음식료, 인건비, 용품비 등등이 들어가기 때문인데요,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이번 글에서는 장례식장 시설이용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시설이용료

    장례식장의 이용료는 안치실, 빈소, 염습실, 발인실 이용료를 모두 포함한 금액입니다. 이는 빈소의 규모에 따라 금액 차이가 나고 장례식장마다 금액과 계산방식이 다 다르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치실

    👉 고인을 화장하기 전까지 고인의 시신을 모셔두는 장소
    👉 보통 1일 단위로 이용료를 계산

     

    빈소

    👉 고인의 사진을 두고 조문객이 추모를 할 수 있는 장소
    👉 보통 1일 단위로 이용료를 계산

     

    염습실

    👉 고인에게 수의를 입히고 입관하는 장소
    👉 상조회사나 외부장례지도사 진행시 장소 사용료만 지불 / 주로 정액제

     

    발인실

    👉 장례식장에서 장지로 이동하기 전 고인과의 마지막 인사를 하는 장소
    👉 주로 정액제

     

  • 장례비용의 30%나 차지한다고?

    음식비용
    전체 장례비용에서 약 30% 이상이 음식비용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유족분들은 고인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조문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자 조문객을 맞고 음식대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음식에 대한 비용은 당연히 추가로 들어가게 됩니다. 저희 보훈 상조는 이러한 점들이 고객님들께 상당한 부담인 것을 알고 있기에 최대한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보훈상조 전담 장례도우미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식사

    장례기간 동안 고인의 가족과 조문객에게 제공되는 식사류(밥, 국, 반찬)로,보통 1회 주문량으로 계산을 하고 추가비용은 따로 계산합니다. 장례식장마다 1회 주문량은 평균 30~ 50인분이며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주류 / 음료

    시중 마트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며, 상자 단위로 공급을 받고 남은 음료는 낱개로 반납이 가능합니다.

     

    음식비용 아끼는 방법은?

    👉 조문객 인원을 파악해 그에 맞는 인분을 주문
    👉 반찬의 수를 조절
    👉 음식도우미로 참여
    👉 남은 주류는 반납

     

  • 장례용품 비용이 따로따로 든다던데

    장례용품비
    장례에 필요한 용품은 크게 고인용품, 유족용품, 빈소용품으로 나뉩니다.아래와 같이 장례용품들은 그 속에서 또 종류별로 따로따로 나뉘고 금액도 다르기 때문에 장례가 처음인 고객님들은 이러한 것들을 고르기가 쉽지않습니다.

    하지만 저희 보훈상조 상품에는 이러한 장례용품들이 모두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용품을 고르는데 일절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된다는 점에서 고객님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고인용품

    – 수시용품 : 20만원 내외
    – 염습용품: 염습비에 포함
    – 수의: 몇십만원대~ 수천만원대
    – 관: 석관/ 목관/ 지관으로 나뉘며 수만원~ 수천만원대
    – 유골함 : 수십만원대~ 수백만원대

     

    유족용품

    – 남자용 상복 : 대여시 벌당 5만원 내외 / 구매시 벌당 18만원 내외
    – 여자용 상복 : 대여시 벌당 2만원 ~ 3만원 내외

     

    빈소용품

    – 제단 꽃장식 : 20만원대~ 수백만원대
    – 영정사진 : 6만원~ 15만원 내외 / 장례식장마다 차이가 있음
    – 헌화용 꽃 : 한 송이당 1500원~ 2000원 내외
    – 기타 : 위패/ 부의록/ 봉투/ 향/ 양초 등등 각각 1000원~ 2000원 내외

     

  • 없어서는 안 될 이분은?


    장례가 발생하게 되면 머릿속이 새하얘지기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내 가족의 죽음을 처음 겪어보기 때문인데요, 이때 필요로 하는 부분이 바로 전문인력입니다.

    정신없는 와중에 챙겨야 하는 부분을 빈틈없이 대신 맡아 주시는 든든한 전문가의 도움은 꼭 필요하겠죠?


    장례지도사

    장례상담부터 고인 염습과 입관, 조문객 예절 안내, 행정 서비스 등을 총괄하는 전문 인력입니다. 상조회원일 경우 상품에 장례지도사 인력비가 포함이 되어 있기에 추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셔도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장례식장 비용에 추가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전문도우미

    상차림, 배식, 접객실 청소 등을 도와주는 인력으로 8시간 기준 8만원 내외이며 1시간 초과당 추가수당 비용을 지급하게 됩니다.

     

    운구자

    안치실에서 발인실로, 발인실에서 운구차로, 운구차에서 장지까지 고인을 운구하는 인력으로, 비용은 1인당 10만원에서 15만원 내외입니다.

     

  •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책임지는..


    장례 행사 중 필요한 차량하면 보통 운구차량만 생각하시는데요, 만약 고인이 집에서 사망을 했거나 병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 사망을 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마 대부분이 대답을 하지 못하셨을겁니다.

    실제 장례가 발생했을 때는 알고 있어야 당황하지 않고 장례를 무사히 치룰 수 있겠죠? 제가 알려드릴테니 장례 차량에 대해서 꼭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인 이송차량

    고인이 병원에서 사망한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반 119차량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일반 119차량에 콜하게 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고인 이송차량을 이용해야 하며, 비용은 7만원 내외이며 지역과 거리에 따라서 다릅니다. 보훈상조는 고인이송 특수차량도 준비되어 있다는 점에서 저희 고객님들이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리무진

    장례식장에서 장지까지 고인을 이송하는 차량입니다. 비용은 50만원 내외이며 거리와 지역에 따라서 다릅니다.

     

    버스

    유족과 조문객이 장지로 이동할 때 이용하는 버스입니다. 비용은 40만원 내외이며 거리와 지역에 따라서 다릅니다.

     

  • 사망진단서 발급은 어디서?

    사망진단서
    누구나 내 가족의 죽음은 피하고싶어하지만 우리는 불가피하게 죽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가족의 죽음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단단히 준비를 해두어야겠죠?

    고인이 돌아가시게 되면 가장 먼저 사망진단서를 준비해야 장례를 치룰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망진단서는 고인이 어떻게 돌아가셨냐에 따라 발급 절차가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절차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병원에서 사망한 경우

    해당병원 원무과에서 사망진단서를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병원 외부에서 사망한 경우

    사고 또는 타살일 경우가 있기에 경찰을 불러 정확한 사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검사지휘서 또는 검사확인서를 발급 받으면 시신을 유족에게 인도해드리고 그 이후 유족들은 병원이나 장례식장으로 이동 후에 사체검안서를 받으시면 됩니다.

     

    사고사인 경우

    응급실에서 사체검안을 받은 이후에 장례식장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준비해야하나요?

    사망진단서는 사망 이후 장례식장, 화장, 사망신고, 연금, 사망 보험금 청구 등에 필요한 서류이기 때문에 보통 10부 이상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 장제비 청구할 수 있는 대상

    장제비청구
    혹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장제급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기초생활수급자라면 장제급여를 누구나 받을 수 있는데 이를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실제로 저희 상조를 이용하신 고객님께 이와 같은 부분을 안내해드려서 장제급여를 무사히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장제급여, 어떻게하면 받을 수 있는지 체크해볼까요?


    장제급여란?

    장제급여는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중 하나 이상의 급여를 받는 수급자가 사망한 경우 사체의 검안/ 운반/ 화장/ 매장 그 밖의 장제조치에 지급됩니다.

     

    지급대상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실제로 장제를 실시하는 사람에게 장제에 필요한 비용을 지급합니다.

     

    지급금액은?

    장제에 필요한 비용이 현금으로 지급이 되며(1구당 800,000원), 비용을 지급할 수 없거나 비용을 지급하는 것이 적당하지 않다고 인정이 되는 경우에는 물품으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장제급여 신청방법은?

    장제급여신청서를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장에게 장제급여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장제비 지불영수증과 화장증명서가 필요합니다.

     

  • 자동차 이전 등록, 꼭 하셔야 합니다


    장례가 끝나면 처리해야 할 행정처리가 생각보다 많고 복잡합니다. 고인이 평소 타고 다니던 자동차도 이전 등록을 정해진 시간 내에 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발생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계셨나요?

    고인의 자동차를 타다가 사고가 나게 되면 복잡해지기 때문에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발생하게 된다는 점 기억하고 바로 신청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자동차 이전 등록 신고

    고인 명의의 차량을 상속 받기로 결정한 경우 상속 이전 절차를 거쳐서 상속자 명의로 상속 이전을 하게 됩니다. 또, 상속을 받지 않을 경우 상속말소를 할 수 있습니다.

     

    신고기간

    자동차 상속이전 👉 고인의 사망일이 속한 달 말일부터 6개월 이내
    자동차 상속말소 👉 고인의 사망일이 속한 달 말일부터 3개월 이내

     

    신고방법

    자동차 등록기관 (자동차 등록사업소, 구청 자동차 등록과, 각 시군구청 민원실) 등에 준비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준비서류

    – 고인의 제적등본(가족관계증명서) 1부
    – 신고인의 신분증
    – 상속인의 책임보험 가입증명서
    – 상속자 또는 상속포기자 인감증명서 각 1부
    – 상속협의서
    – 자동차등록증

     

  • 진심을 전달하는 법, 답례문자


    장례식을 끝낸 후에 마음을 다 추스리고 나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내 가족의 빈소를 방문해준 조문객분들에게 어떤 말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조문 답례문자, 더 이상 고민하지 않도록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바쁜 시간에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님의 장례에 찾아와 따뜻한 위로를 해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바쁜 시간에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000올림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삼가 인사 말씀 올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저희 아버님 장례에 참석해 저희 가족을 위로해주시고 다독여 주시어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댁내 경조사가 있을 시 부디 연락하시어 이 감사함을 갚을 수 있도록 연락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000올림

     

    고마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인사 드립니다. 먼 길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버님 장례에 참석해주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 뵙지 못하여 문자를 통해 인사 드리는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마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000올림

     

  • 정확한 제사 날짜는 이겁니다

    날짜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고인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꺼내어보는 시간이 다가왔나요? 첫 제사이기에 조금이라도 더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싶은데 제사 날짜를 계산하는 것 부터 막힌다고요?

    첫 제사 날짜, 기일제 더 이상 헷갈리지 않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기제사 날짜는?

    제사의 날짜는 고인이 돌아가신 날을 기준으로 하는게 맞습니다.

     

    고인이 돌아가시기 전 날 기준이라던데?

    예전에는 고인이 돌아가신 날의 이른 시각 (저녁 11시 30분 ~ 01시 30분) 에 장례를 지냈습니다. 허나 현대로 들어서면서 늦은 시각에 참석하기 어려움이 있어 밤늦은 제사가 부담스러워 고인이 돌아가시기 전 날의 저녁시간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원칙으로 하자면 고인이 돌아가신 날 기준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이 맞습니다.

     

    음력으로만 해야하나요?

    고인이 돌아가신 날을 기준으로 한다면 음력이든 양력이든 관계 없습니다.
    즉, 고인이 돌아가신 날이 2021년 1월 1일이라면 첫 제사일은 2022년 1월 1일이 되겠습니다.

     

  • ‘이것’ 놓쳐서 벌금을 지불한다?

    벌금
    고인이 사망하고 나서 이것을 몰라서 벌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꽤나 있다고 하는데요 갑자기 벌금이라니, 이게 무슨 말인가 이해가 잘 되지 않으실건데요, 고인이 돌아가시고나서 사망신고를 정해진 기간 안에 하지 않으면 벌금을 지불하게 된다고 합니다.

    사망신고, 꼭 기억했다가 벌금을 지불하지 않기로해요!


    사망신고 기간

    돌아가신 분의 사망진단서 혹은, 사체검안서를 발급 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사망신고를 해야 합니다.

     

    사망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고인의 생전 관할 주민센터나 동사무소에 직접 방문을 하여, 사망신고서를 작성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다른 지역에서 신청할 방법은 없나요?

    고인의 생전 지역과 거리가 먼 곳에 거주하신다면 주민센터나 동사무소가 아닌 구청에 방문하여 사망신고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고인의 돌아가신 년/ 월/ 일/ 시간만 자세히 적어 주시면 되며, 시간 기제시 24시간 기준으로 작성을 해야 합니다. 즉, 오후 9시에 사망하셨다면 21시로 작성을 하시면 됩니다.

  • 재산 정리가 제일 쉬웠어요!

    재산정리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재산 상속 신청을 위해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전화했다가, 서류 준비하고 너무 복잡해요….

    이렇게 부모님 혹은 배우자가 사망했을 경우에 재산 상속을 신청하는 절차가 너무나도 복잡합니다. 하지만 IT강국인 대한민국에는 아주 편리한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있으니 이제 걱정은 덜어도 되겠습니다.

    좋은 서비스가 있는데 활용해야 하지 않겠어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란?

    상속인이 금융 거래내역, 토지, 자동차, 세금, 연금가입 유무 등 사망자의 재산내역을 한 번에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신청자격은?

    제 1순위는 배우자 또는 자녀가 되며, 제 2순위는 부모 혹은 배우자가 됩니다. 제 2순위 상속인은 제 1순위 상속인이 없거나 포기했을 때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신청만 가능합니다.

     

    신청기한은?

    고인의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까지 가능합니다. 즉, 사망일이 12월 1일이라면 다음해 6월 말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신청일 경우 ‘정부24’ 홈페이지 접속 후 안심상속 통합처리 신청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방문 신청일 경우 가까운 주민센터에 방문 후 신청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 배우자라면 꼭 기억해야할 것!

    배우자
    국가유공자 배우자라면 같은 국립묘지 합장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허나 이러한 사실을 모르거나 신청 방법을 몰라서 그냥 지나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보훈가족이라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므로 이는 꼭 챙겨야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불가피하게 합장이 안되는 경우도 있기에 어떤 점들이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합장 가능한 대상자는?

    국립묘지 합장은 국가유공자의 배우자만 해당됩니다. 종종 자녀도 합장이 가능한지 궁금해하는 부분인데 안타깝게도 현재는 배우자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합장 시기는?

    👉 국가유공자 안장 이후 배우자 사망시 언제든지 합장이 가능
    👉 국가유공자 안장 이전 배우자 먼저 사망시 국가유공자 안장 전까지 호국원 안장이 불가 / 사설봉안당 안치 후 국가유공자 사망시 동시합장 또는 추후합장이 가능

     

    구비서류는?

    배우자 합장신청서 1부/ 화장증명서 1부/ 배우자 입증서류/ 이장시 개장신고플증, 화장증명서 각 1부/ 고인사진 반명함판 1매

     

    유의사항?

    국가유공자가 사망 후 재혼한 배우자는 합장 자격에서 제외됩니다.

     

  • 국립묘지 안장 거절하는 경우도 있다

    안장거부
    국립묘지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선양하기 위하여 안장하는 곳입니다. 아무래도 명예로운 분들을 모시는 곳이기에 심의가 까다롭고 간혹 안장 비대상 처분을 받는 사례도 있습니다.

    저희 고객님께서도 개인적 사유로 인해 국립묘지 안장 신청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적이 있으나, 보훈상조 본부장님께서 고인이 무사히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도록 재심사 신청에 적극적으로 나서 도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보훈상조는 이처럼 고객님과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며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다하고 있습니다.


    안장 비대상 처분을 받는 대상

    👉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독립유공자와 재일학도의용군인 제외)
    👉 국립유공자법상 법 적용이 배제되는 사람
    👉 탄핵이나 징계처분에 따라 파면 또는 해임된 사람
    👉안장대상심의위원회가 국립묘지의 영예성을 훼손한다고 인정한 사람

     

    영예성을 훼손한다는 기준은?

    안장대상심의위원회가 국립묘지 영예성을 훼손한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구체적인 심의기준이 명문화 되어 있지는 않으나, 주로 금고 이상의 형 신고를 받고 확정된 사람이거나, 탈영을 한 사람의 경우입니다.

     

    국립묘지 안장 비대상 불복 방법은?

    위의 사례처럼 반국가적, 반사회적인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기 어렵다면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립묘지 안장비대상 결정처분이 취소된 사례도 있습니다.

  • 국가유공자 장례서비스 대상자 확대

    국가유공자
    2021년 이전 까지는 국가유공자 장례서비스 대상자가 다소 제한적이었는데 2021년 이후로는 대상자가 확대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러한 변화들을 보면 많은 국가유공자분들께 예우를 갖추려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장례가 발생하게 되면 이러한 점들을 놓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보훈상조 사전장례컨설팅을 이용하시면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생계급여 수급자에서 전체 수급자로 확대

    국가유공자의 장례가 발생하게 되면 장례용품, 장의차량 등 200만원 상당의 장례서비스가 지원가능한 혜택을 지원할 수 있는 대상자가 기존에는 중위소득 30%이하까지 가능했지만, 변경 후 50%이하까지 지원이 가능하게 확대되었습니다.

     

    장례지원 대상자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중상의수급자로 선정된 자 중 수급자 전체

     

    신청절차는?

    국가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유족이나 장례주관자가 주소지 관할 보훈관서를 통해서 신청하면 장례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국가유공자 주거 지원 강화

    주거지
    매년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개선되고 있는데요, 사실 관심있게 찾아보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버리는 혜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무주택 국가유공자를 위한 서비스도 마련되었습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이라면 이런 혜택을 놓치면 안되겠죠?!


    국가유공자 맞춤형 주거 지원이란?

    국가보훈처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체결한 협약으로, 무주택 국가유공자 등에게 주거사업 및 주거 서비스를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지역이 가능한지?

    2022년 3.1절을 계기로 서울지역에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을 대상으로 입주할 수 있는 특화주택을 시범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른 서비스는 없는지?

    국가보훈처에서 공공주택 특별법 및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무주택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에게 신규로 건설하는 주택의 일정 물량을 특별공급을 제공하여 예우하고 있습니다. (분양아파트 5%, 임대아파트 10%)

     

  • 국가유공자 장례시 받을 수 있는 혜택

    장례시 혜택
    간혹 국가유공자 장례시 국가에서 모든 비용을 지원해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모든 것을 지원해주지는 않고, 일부 비용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 외에도 여러가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공통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는 혜택 사항

    👉 대통령 명의 근조기

    👉 영구용 태극기

    👉 유골함

    👉 전국 화장장 무료

    👉 국립묘지 안장

    다른 서비스는 없는지?

    국가유공자분이 사망하시게 되면 국립묘지로 안장이 가능하며 추후에 배우자가 사망하셨을때 합장이 가능합니다.
    저희 보훈상조는 고객님께 이러한 절차 부분을 대행해드리는 서비스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 참전명예수당 대상자는?

    참전명예
    참전유공자에게는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참전유공자의 99%가 고령이시기 때문에 이 같은 혜택을 알아도 스스로 신청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받을 수 있음에도 받지 못하는 유공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국민군익위 조사 결과 월 미지급액이 3억 6451만원, 연간 미지급액이 43억 7312만원으로 추정이 되는 정도입니다. 참전유공자 모든 분들이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참전명예수당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전명예수당이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매월 34만원을 지급하고있습니다. (2021년 기준)

     

    지급대상은?

    관할 보훈(지)청에 참전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분 중에서 만 65세 이상에 한해서 지급이 이루어집니다.

     

    신청방법은?

    만 65세에 해당되는 달의 전 월에 거래은행통장 사본과 신분증을 준비하여 관할 보훈(지)청에 참전명예수당 지급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지원금액?

    만 65세에 해당되는 참전유공자일 경우 참전명예수당으로 월 34만원 금액이 매월 15일에 지급되고 있습니다. (2021년 기준입니다)

     

  • 미등록 참전유공자이신가요?

    미등록
    현재 우리의 평화로운 일상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분들의 공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렇듯 감사한 마음을 담아 모든 참전유공자분들께 예우를 갖추고 싶지만 70년 전 당시의 참전기록이 정확하지 않아 신원과 주소지 확인에 어려움이 있어 참전유공자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혹여 참전유공자인데 신청이 되어 있지않다면 지금이라도 신청을 하셔서 명예로운 나날을 보내시기를 희망하겠습니다.


    신청대상과 접수기관은?

    참전유공자가 되고자 하는 본인이 주소지 관할 보훈청 보상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시면 20일 이내 처리가 됩니다.

     

    필요한 서류는?

    👉 등록신청서 1부
    👉 병적증명서
    👉 6.25 종군기장수여확인서
    👉 참전사실이 기록된 경력증명서
    👉 참전사실확인서
    👉 사진 1매 (3.5cm X 4.5cm)
    👉 예금통장 사본 1부 (65세 이상)

     

    참전유공자 등록 신청법

    만 65세에 해당되는 달의 전 월에 거래은행통장 사본과 신분증을 준비하여 관할 보훈(지)청에 참전명예수당 지급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 국립묘지별 안장 대상, 총정리

    국립묘지
    국립묘지가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는 곳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국립현충원, 국립호국원, 국립민주묘지 안장 대상 차이점에 있어서 헷갈려하십니다.

    국립현충원, 국립호국원, 국립민주묘지 더 이상 헷갈려할 필요 없게 핵심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국립현충원

    👉 대통령 또는 국가 고위직
    👉 국가장으로 장례를 치른 인물
    👉 장관급 장교 또는 20년 이상 복무 군인
    👉 순국선열, 애국지사 등
    *호국원 대상이어도 특정 훈장을 받을 경우 현충원으로 모셔집니다.

     

    국립호국원

    👉 전상, 공상, 전몰 순직 장병
    👉 6.25 참전군인 또는 경찰, 월남찬전유공자
    👉 국가유공자
    👉 순국선열

     

    국립민주묘지

    👉4.19 혁명
    👉 5.18 민주화운동 관련 사망자, 부상자, 공로자

  • 수의 선택이 어려우신가요?

    수의
    수의의 원단은 수십종에 이루며 크게 삼베수의, 한지수의, 인견수의로 나뉘는데요 이처럼 많은 종류의 수의의 금액은 천차만별이겠죠?

    실제로 수의는 최소 몇십만원부터 최대 몇천만원대까지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금액대의 수의가 존재해서 어떤 수의를 골라야할지 막막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의 가족이 입을 수의를 이제는 자신있게 선택할 준비를해볼까요?


    삼베(대마)수의

    삼베를 짜기 까지는 복잡한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삼베수의는 견고성과 항균성이 뛰어나고 수분과 열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이 뛰어나 시신이 백골이 되는 과정에 좋은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전통미도 가장 잘 살아나는 수의라고합니다. 가격은 평균 50만원 ~ 100만원 내외입니다.

     

    한지수의

    닥나무의 껍질로 만들어 100% 친환경 소재라는 점과 삼베보다 부드러운 재질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는 추세입니다. 가격은 평균 80만원 ~ 130만원 내외입니다.

     

    인견수의

    명주와 비단과 같이 견섬유에 속하는 고급원단입니다. 옛 왕실이나 양반가의 전통 수의에서 많이 사용한 소재로 전통성과 품위가 있는 수의입니다. 화장시 연소가 잘 되고 매장 시에도 완전 분해되어 환경오염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격은 평균 40만원 ~ 60만원 내외입니다.

     

  • 부음 아닌, 부고 합시다

    부고
    부음과 부고 모두 죽음을 알린다는 뜻으로 사전에 표기되어 있고 한자로 이해를 해도 ‘음’, ‘고’ 모두 알린다는 뜻이기 때문에 같은 말로 오해를 하는 분들이 많지만 부음과 부고는 엄연히 다른 말입니다.

    부음과 부고, 도대체 어떤 표현이 적절한 것일까요?


    부음

    고인의 사망에 대한 사실과 장례사항들에 대해서만 알리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사망사실에 대한 정보만 간결하게 알리는 것입니다.

     

    부고

    고인의 사망사실과 장례사항들을 알리면서 동시에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알리는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고인이 어떤 사람이었는가도 함께 알리는 것입니다.

     

    그럼, 올바른 표현은 무엇인가요?

    부음보다는 부고가 더 올바른 표현입니다. 부음이라는 말을 사용 한다면 고인의 간단한 정보와 사망에 대한 사실만 알리는 의미가 되고, 부고라는 말을 사용 한다면 고인의 사망에 대한 사실을 알리면서 고인이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알리는 의미가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장례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부음보다는 부고가 더 올바른 표현이지 않을까요?

     

  • 장례식장 시설이용료의 모든 것


    가장 최근 조사인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평균 장례비용은 1328만원으로 확인됩니다. 장례가 처음이라면 비싼 장례비용에 깜짝 놀라시는데요, 장례비용이 어디서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니 고객님들은 찜찜할 만합니다.

    장례비용이 비싼 이유는 식장 시설이용료, 음식료, 인건비, 용품비 등등이 들어가기 때문인데요,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이번 글에서는 장례식장 시설이용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시설이용료

    장례식장의 이용료는 안치실, 빈소, 염습실, 발인실 이용료를 모두 포함한 금액입니다. 이는 빈소의 규모에 따라 금액 차이가 나고 장례식장마다 금액과 계산방식이 다 다르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치실

    👉 고인을 화장하기 전까지 고인의 시신을 모셔두는 장소
    👉 보통 1일 단위로 이용료를 계산

     

    빈소

    👉 고인의 사진을 두고 조문객이 추모를 할 수 있는 장소
    👉 보통 1일 단위로 이용료를 계산

     

    염습실

    👉 고인에게 수의를 입히고 입관하는 장소
    👉 상조회사나 외부장례지도사 진행시 장소 사용료만 지불 / 주로 정액제

     

    발인실

    👉 장례식장에서 장지로 이동하기 전 고인과의 마지막 인사를 하는 장소
    👉 주로 정액제

     

  • 장례비용의 30%나 차지한다고?

    음식비용
    전체 장례비용에서 약 30% 이상이 음식비용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유족분들은 고인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조문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자 조문객을 맞고 음식대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음식에 대한 비용은 당연히 추가로 들어가게 됩니다. 저희 보훈 상조는 이러한 점들이 고객님들께 상당한 부담인 것을 알고 있기에 최대한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보훈상조 전담 장례도우미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식사

    장례기간 동안 고인의 가족과 조문객에게 제공되는 식사류(밥, 국, 반찬)로,보통 1회 주문량으로 계산을 하고 추가비용은 따로 계산합니다. 장례식장마다 1회 주문량은 평균 30~ 50인분이며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주류 / 음료

    시중 마트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며, 상자 단위로 공급을 받고 남은 음료는 낱개로 반납이 가능합니다.

     

    음식비용 아끼는 방법은?

    👉 조문객 인원을 파악해 그에 맞는 인분을 주문
    👉 반찬의 수를 조절
    👉 음식도우미로 참여
    👉 남은 주류는 반납

     

  • 장례용품 비용이 따로따로 든다던데

    장례용품비
    장례에 필요한 용품은 크게 고인용품, 유족용품, 빈소용품으로 나뉩니다.아래와 같이 장례용품들은 그 속에서 또 종류별로 따로따로 나뉘고 금액도 다르기 때문에 장례가 처음인 고객님들은 이러한 것들을 고르기가 쉽지않습니다.

    하지만 저희 보훈상조 상품에는 이러한 장례용품들이 모두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용품을 고르는데 일절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된다는 점에서 고객님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고인용품

    – 수시용품 : 20만원 내외
    – 염습용품: 염습비에 포함
    – 수의: 몇십만원대~ 수천만원대
    – 관: 석관/ 목관/ 지관으로 나뉘며 수만원~ 수천만원대
    – 유골함 : 수십만원대~ 수백만원대

     

    유족용품

    – 남자용 상복 : 대여시 벌당 5만원 내외 / 구매시 벌당 18만원 내외
    – 여자용 상복 : 대여시 벌당 2만원 ~ 3만원 내외

     

    빈소용품

    – 제단 꽃장식 : 20만원대~ 수백만원대
    – 영정사진 : 6만원~ 15만원 내외 / 장례식장마다 차이가 있음
    – 헌화용 꽃 : 한 송이당 1500원~ 2000원 내외
    – 기타 : 위패/ 부의록/ 봉투/ 향/ 양초 등등 각각 1000원~ 2000원 내외

     

  • 없어서는 안 될 이분은?


    장례가 발생하게 되면 머릿속이 새하얘지기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내 가족의 죽음을 처음 겪어보기 때문인데요, 이때 필요로 하는 부분이 바로 전문인력입니다.

    정신없는 와중에 챙겨야 하는 부분을 빈틈없이 대신 맡아 주시는 든든한 전문가의 도움은 꼭 필요하겠죠?


    장례지도사

    장례상담부터 고인 염습과 입관, 조문객 예절 안내, 행정 서비스 등을 총괄하는 전문 인력입니다. 상조회원일 경우 상품에 장례지도사 인력비가 포함이 되어 있기에 추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셔도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장례식장 비용에 추가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전문도우미

    상차림, 배식, 접객실 청소 등을 도와주는 인력으로 8시간 기준 8만원 내외이며 1시간 초과당 추가수당 비용을 지급하게 됩니다.

     

    운구자

    안치실에서 발인실로, 발인실에서 운구차로, 운구차에서 장지까지 고인을 운구하는 인력으로, 비용은 1인당 10만원에서 15만원 내외입니다.

     

  •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책임지는..


    장례 행사 중 필요한 차량하면 보통 운구차량만 생각하시는데요, 만약 고인이 집에서 사망을 했거나 병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 사망을 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마 대부분이 대답을 하지 못하셨을겁니다.

    실제 장례가 발생했을 때는 알고 있어야 당황하지 않고 장례를 무사히 치룰 수 있겠죠? 제가 알려드릴테니 장례 차량에 대해서 꼭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인 이송차량

    고인이 병원에서 사망한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반 119차량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일반 119차량에 콜하게 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고인 이송차량을 이용해야 하며, 비용은 7만원 내외이며 지역과 거리에 따라서 다릅니다. 보훈상조는 고인이송 특수차량도 준비되어 있다는 점에서 저희 고객님들이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리무진

    장례식장에서 장지까지 고인을 이송하는 차량입니다. 비용은 50만원 내외이며 거리와 지역에 따라서 다릅니다.

     

    버스

    유족과 조문객이 장지로 이동할 때 이용하는 버스입니다. 비용은 40만원 내외이며 거리와 지역에 따라서 다릅니다.

     

  • 사망진단서 발급은 어디서?

    사망진단서
    누구나 내 가족의 죽음은 피하고싶어하지만 우리는 불가피하게 죽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가족의 죽음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단단히 준비를 해두어야겠죠?

    고인이 돌아가시게 되면 가장 먼저 사망진단서를 준비해야 장례를 치룰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망진단서는 고인이 어떻게 돌아가셨냐에 따라 발급 절차가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절차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병원에서 사망한 경우

    해당병원 원무과에서 사망진단서를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병원 외부에서 사망한 경우

    사고 또는 타살일 경우가 있기에 경찰을 불러 정확한 사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검사지휘서 또는 검사확인서를 발급 받으면 시신을 유족에게 인도해드리고 그 이후 유족들은 병원이나 장례식장으로 이동 후에 사체검안서를 받으시면 됩니다.

     

    사고사인 경우

    응급실에서 사체검안을 받은 이후에 장례식장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준비해야하나요?

    사망진단서는 사망 이후 장례식장, 화장, 사망신고, 연금, 사망 보험금 청구 등에 필요한 서류이기 때문에 보통 10부 이상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 장제비 청구할 수 있는 대상

    장제비청구
    혹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장제급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기초생활수급자라면 장제급여를 누구나 받을 수 있는데 이를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실제로 저희 상조를 이용하신 고객님께 이와 같은 부분을 안내해드려서 장제급여를 무사히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장제급여, 어떻게하면 받을 수 있는지 체크해볼까요?


    장제급여란?

    장제급여는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중 하나 이상의 급여를 받는 수급자가 사망한 경우 사체의 검안/ 운반/ 화장/ 매장 그 밖의 장제조치에 지급됩니다.

     

    지급대상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실제로 장제를 실시하는 사람에게 장제에 필요한 비용을 지급합니다.

     

    지급금액은?

    장제에 필요한 비용이 현금으로 지급이 되며(1구당 800,000원), 비용을 지급할 수 없거나 비용을 지급하는 것이 적당하지 않다고 인정이 되는 경우에는 물품으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장제급여 신청방법은?

    장제급여신청서를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장에게 장제급여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장제비 지불영수증과 화장증명서가 필요합니다.

     

  • 자동차 이전 등록, 꼭 하셔야 합니다


    장례가 끝나면 처리해야 할 행정처리가 생각보다 많고 복잡합니다. 고인이 평소 타고 다니던 자동차도 이전 등록을 정해진 시간 내에 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발생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계셨나요?

    고인의 자동차를 타다가 사고가 나게 되면 복잡해지기 때문에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발생하게 된다는 점 기억하고 바로 신청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자동차 이전 등록 신고

    고인 명의의 차량을 상속 받기로 결정한 경우 상속 이전 절차를 거쳐서 상속자 명의로 상속 이전을 하게 됩니다. 또, 상속을 받지 않을 경우 상속말소를 할 수 있습니다.

     

    신고기간

    자동차 상속이전 👉 고인의 사망일이 속한 달 말일부터 6개월 이내
    자동차 상속말소 👉 고인의 사망일이 속한 달 말일부터 3개월 이내

     

    신고방법

    자동차 등록기관 (자동차 등록사업소, 구청 자동차 등록과, 각 시군구청 민원실) 등에 준비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준비서류

    – 고인의 제적등본(가족관계증명서) 1부
    – 신고인의 신분증
    – 상속인의 책임보험 가입증명서
    – 상속자 또는 상속포기자 인감증명서 각 1부
    – 상속협의서
    – 자동차등록증

     

  • 진심을 전달하는 법, 답례문자


    장례식을 끝낸 후에 마음을 다 추스리고 나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내 가족의 빈소를 방문해준 조문객분들에게 어떤 말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조문 답례문자, 더 이상 고민하지 않도록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바쁜 시간에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님의 장례에 찾아와 따뜻한 위로를 해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바쁜 시간에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000올림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삼가 인사 말씀 올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저희 아버님 장례에 참석해 저희 가족을 위로해주시고 다독여 주시어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댁내 경조사가 있을 시 부디 연락하시어 이 감사함을 갚을 수 있도록 연락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000올림

     

    고마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인사 드립니다. 먼 길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버님 장례에 참석해주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 뵙지 못하여 문자를 통해 인사 드리는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마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000올림

     

  • 정확한 제사 날짜는 이겁니다

    날짜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고인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꺼내어보는 시간이 다가왔나요? 첫 제사이기에 조금이라도 더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싶은데 제사 날짜를 계산하는 것 부터 막힌다고요?

    첫 제사 날짜, 기일제 더 이상 헷갈리지 않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기제사 날짜는?

    제사의 날짜는 고인이 돌아가신 날을 기준으로 하는게 맞습니다.

     

    고인이 돌아가시기 전 날 기준이라던데?

    예전에는 고인이 돌아가신 날의 이른 시각 (저녁 11시 30분 ~ 01시 30분) 에 장례를 지냈습니다. 허나 현대로 들어서면서 늦은 시각에 참석하기 어려움이 있어 밤늦은 제사가 부담스러워 고인이 돌아가시기 전 날의 저녁시간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원칙으로 하자면 고인이 돌아가신 날 기준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이 맞습니다.

     

    음력으로만 해야하나요?

    고인이 돌아가신 날을 기준으로 한다면 음력이든 양력이든 관계 없습니다.
    즉, 고인이 돌아가신 날이 2021년 1월 1일이라면 첫 제사일은 2022년 1월 1일이 되겠습니다.

     

  • ‘이것’ 놓쳐서 벌금을 지불한다?

    벌금
    고인이 사망하고 나서 이것을 몰라서 벌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꽤나 있다고 하는데요 갑자기 벌금이라니, 이게 무슨 말인가 이해가 잘 되지 않으실건데요, 고인이 돌아가시고나서 사망신고를 정해진 기간 안에 하지 않으면 벌금을 지불하게 된다고 합니다.

    사망신고, 꼭 기억했다가 벌금을 지불하지 않기로해요!


    사망신고 기간

    돌아가신 분의 사망진단서 혹은, 사체검안서를 발급 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사망신고를 해야 합니다.

     

    사망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고인의 생전 관할 주민센터나 동사무소에 직접 방문을 하여, 사망신고서를 작성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다른 지역에서 신청할 방법은 없나요?

    고인의 생전 지역과 거리가 먼 곳에 거주하신다면 주민센터나 동사무소가 아닌 구청에 방문하여 사망신고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고인의 돌아가신 년/ 월/ 일/ 시간만 자세히 적어 주시면 되며, 시간 기제시 24시간 기준으로 작성을 해야 합니다. 즉, 오후 9시에 사망하셨다면 21시로 작성을 하시면 됩니다.

  • 재산 정리가 제일 쉬웠어요!

    재산정리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재산 상속 신청을 위해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전화했다가, 서류 준비하고 너무 복잡해요….

    이렇게 부모님 혹은 배우자가 사망했을 경우에 재산 상속을 신청하는 절차가 너무나도 복잡합니다. 하지만 IT강국인 대한민국에는 아주 편리한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있으니 이제 걱정은 덜어도 되겠습니다.

    좋은 서비스가 있는데 활용해야 하지 않겠어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란?

    상속인이 금융 거래내역, 토지, 자동차, 세금, 연금가입 유무 등 사망자의 재산내역을 한 번에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신청자격은?

    제 1순위는 배우자 또는 자녀가 되며, 제 2순위는 부모 혹은 배우자가 됩니다. 제 2순위 상속인은 제 1순위 상속인이 없거나 포기했을 때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신청만 가능합니다.

     

    신청기한은?

    고인의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까지 가능합니다. 즉, 사망일이 12월 1일이라면 다음해 6월 말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신청일 경우 ‘정부24’ 홈페이지 접속 후 안심상속 통합처리 신청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방문 신청일 경우 가까운 주민센터에 방문 후 신청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 배우자라면 꼭 기억해야할 것!

    배우자
    국가유공자 배우자라면 같은 국립묘지 합장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허나 이러한 사실을 모르거나 신청 방법을 몰라서 그냥 지나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보훈가족이라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므로 이는 꼭 챙겨야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불가피하게 합장이 안되는 경우도 있기에 어떤 점들이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합장 가능한 대상자는?

    국립묘지 합장은 국가유공자의 배우자만 해당됩니다. 종종 자녀도 합장이 가능한지 궁금해하는 부분인데 안타깝게도 현재는 배우자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합장 시기는?

    👉 국가유공자 안장 이후 배우자 사망시 언제든지 합장이 가능
    👉 국가유공자 안장 이전 배우자 먼저 사망시 국가유공자 안장 전까지 호국원 안장이 불가 / 사설봉안당 안치 후 국가유공자 사망시 동시합장 또는 추후합장이 가능

     

    구비서류는?

    배우자 합장신청서 1부/ 화장증명서 1부/ 배우자 입증서류/ 이장시 개장신고플증, 화장증명서 각 1부/ 고인사진 반명함판 1매

     

    유의사항?

    국가유공자가 사망 후 재혼한 배우자는 합장 자격에서 제외됩니다.

     

  • 국립묘지 안장 거절하는 경우도 있다

    안장거부
    국립묘지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선양하기 위하여 안장하는 곳입니다. 아무래도 명예로운 분들을 모시는 곳이기에 심의가 까다롭고 간혹 안장 비대상 처분을 받는 사례도 있습니다.

    저희 고객님께서도 개인적 사유로 인해 국립묘지 안장 신청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적이 있으나, 보훈상조 본부장님께서 고인이 무사히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도록 재심사 신청에 적극적으로 나서 도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보훈상조는 이처럼 고객님과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며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다하고 있습니다.


    안장 비대상 처분을 받는 대상

    👉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독립유공자와 재일학도의용군인 제외)
    👉 국립유공자법상 법 적용이 배제되는 사람
    👉 탄핵이나 징계처분에 따라 파면 또는 해임된 사람
    👉안장대상심의위원회가 국립묘지의 영예성을 훼손한다고 인정한 사람

     

    영예성을 훼손한다는 기준은?

    안장대상심의위원회가 국립묘지 영예성을 훼손한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구체적인 심의기준이 명문화 되어 있지는 않으나, 주로 금고 이상의 형 신고를 받고 확정된 사람이거나, 탈영을 한 사람의 경우입니다.

     

    국립묘지 안장 비대상 불복 방법은?

    위의 사례처럼 반국가적, 반사회적인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기 어렵다면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립묘지 안장비대상 결정처분이 취소된 사례도 있습니다.

  • 국가유공자 장례서비스 대상자 확대

    국가유공자
    2021년 이전 까지는 국가유공자 장례서비스 대상자가 다소 제한적이었는데 2021년 이후로는 대상자가 확대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러한 변화들을 보면 많은 국가유공자분들께 예우를 갖추려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장례가 발생하게 되면 이러한 점들을 놓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보훈상조 사전장례컨설팅을 이용하시면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생계급여 수급자에서 전체 수급자로 확대

    국가유공자의 장례가 발생하게 되면 장례용품, 장의차량 등 200만원 상당의 장례서비스가 지원가능한 혜택을 지원할 수 있는 대상자가 기존에는 중위소득 30%이하까지 가능했지만, 변경 후 50%이하까지 지원이 가능하게 확대되었습니다.

     

    장례지원 대상자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중상의수급자로 선정된 자 중 수급자 전체

     

    신청절차는?

    국가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유족이나 장례주관자가 주소지 관할 보훈관서를 통해서 신청하면 장례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국가유공자 주거 지원 강화

    주거지
    매년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개선되고 있는데요, 사실 관심있게 찾아보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버리는 혜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무주택 국가유공자를 위한 서비스도 마련되었습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이라면 이런 혜택을 놓치면 안되겠죠?!


    국가유공자 맞춤형 주거 지원이란?

    국가보훈처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체결한 협약으로, 무주택 국가유공자 등에게 주거사업 및 주거 서비스를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지역이 가능한지?

    2022년 3.1절을 계기로 서울지역에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을 대상으로 입주할 수 있는 특화주택을 시범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른 서비스는 없는지?

    국가보훈처에서 공공주택 특별법 및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무주택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에게 신규로 건설하는 주택의 일정 물량을 특별공급을 제공하여 예우하고 있습니다. (분양아파트 5%, 임대아파트 10%)

     

  • 국가유공자 장례시 받을 수 있는 혜택

    장례시 혜택
    간혹 국가유공자 장례시 국가에서 모든 비용을 지원해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모든 것을 지원해주지는 않고, 일부 비용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 외에도 여러가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공통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는 혜택 사항

    👉 대통령 명의 근조기

    👉 영구용 태극기

    👉 유골함

    👉 전국 화장장 무료

    👉 국립묘지 안장

    다른 서비스는 없는지?

    국가유공자분이 사망하시게 되면 국립묘지로 안장이 가능하며 추후에 배우자가 사망하셨을때 합장이 가능합니다.
    저희 보훈상조는 고객님께 이러한 절차 부분을 대행해드리는 서비스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 참전명예수당 대상자는?

    참전명예
    참전유공자에게는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참전유공자의 99%가 고령이시기 때문에 이 같은 혜택을 알아도 스스로 신청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받을 수 있음에도 받지 못하는 유공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국민군익위 조사 결과 월 미지급액이 3억 6451만원, 연간 미지급액이 43억 7312만원으로 추정이 되는 정도입니다. 참전유공자 모든 분들이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참전명예수당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전명예수당이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매월 34만원을 지급하고있습니다. (2021년 기준)

     

    지급대상은?

    관할 보훈(지)청에 참전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분 중에서 만 65세 이상에 한해서 지급이 이루어집니다.

     

    신청방법은?

    만 65세에 해당되는 달의 전 월에 거래은행통장 사본과 신분증을 준비하여 관할 보훈(지)청에 참전명예수당 지급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지원금액?

    만 65세에 해당되는 참전유공자일 경우 참전명예수당으로 월 34만원 금액이 매월 15일에 지급되고 있습니다. (2021년 기준입니다)

     

  • 미등록 참전유공자이신가요?

    미등록
    현재 우리의 평화로운 일상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분들의 공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렇듯 감사한 마음을 담아 모든 참전유공자분들께 예우를 갖추고 싶지만 70년 전 당시의 참전기록이 정확하지 않아 신원과 주소지 확인에 어려움이 있어 참전유공자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혹여 참전유공자인데 신청이 되어 있지않다면 지금이라도 신청을 하셔서 명예로운 나날을 보내시기를 희망하겠습니다.


    신청대상과 접수기관은?

    참전유공자가 되고자 하는 본인이 주소지 관할 보훈청 보상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시면 20일 이내 처리가 됩니다.

     

    필요한 서류는?

    👉 등록신청서 1부
    👉 병적증명서
    👉 6.25 종군기장수여확인서
    👉 참전사실이 기록된 경력증명서
    👉 참전사실확인서
    👉 사진 1매 (3.5cm X 4.5cm)
    👉 예금통장 사본 1부 (65세 이상)

     

    참전유공자 등록 신청법

    만 65세에 해당되는 달의 전 월에 거래은행통장 사본과 신분증을 준비하여 관할 보훈(지)청에 참전명예수당 지급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 국립묘지별 안장 대상, 총정리

    국립묘지
    국립묘지가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는 곳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국립현충원, 국립호국원, 국립민주묘지 안장 대상 차이점에 있어서 헷갈려하십니다.

    국립현충원, 국립호국원, 국립민주묘지 더 이상 헷갈려할 필요 없게 핵심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국립현충원

    👉 대통령 또는 국가 고위직
    👉 국가장으로 장례를 치른 인물
    👉 장관급 장교 또는 20년 이상 복무 군인
    👉 순국선열, 애국지사 등
    *호국원 대상이어도 특정 훈장을 받을 경우 현충원으로 모셔집니다.

     

    국립호국원

    👉 전상, 공상, 전몰 순직 장병
    👉 6.25 참전군인 또는 경찰, 월남찬전유공자
    👉 국가유공자
    👉 순국선열

     

    국립민주묘지

    👉4.19 혁명
    👉 5.18 민주화운동 관련 사망자, 부상자, 공로자